2007년 08월 22일
[도서]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 방법 11가지
2007년 8월 22일 수요일
발표해야 할일이 있어서 책을 구입하여 읽어봤습니다.
내용은 심히 공감이 가는데 어렵네요.....어릴때 웅변학원도 다녀뒀어야 했나 싶네요..
Step 01 청중을 분석한다(Audience Analysis)
청중은 우리가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유일한 이유이다. 청중에 대한 정보 파악이 어느 정도 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하지마라. 적어도 전체 프레젠테이션 준비 시간의 20~30% 이상을 청중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는데 사용해야 한다. 청중에 대해 많이 알면 알수록 그들을 설득하기가 쉬워진다.
Step 02 목표를 설정한다(Set Objectives)
우리는 항상 프레젠테이션이 끝나면 청중들의 무언가가 변화되기를 기대한다. 우리 제품, 우리 회사, 우리 스태프에 대한 기존의 생각이 바뀌기를 바란다. 혹은 그들의 태도를 좀 더 호의적인 것으로 바꾸고 싶어한다. 그들의 행동을 바꿔서 우리 제품을 채택하거나, 사용하거나, 우리를 고용하기를 바란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이유이자, 우리 프레젠테이션의 목표이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청중들의 어떤 생각, 태도, 행동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생각하고, 그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Step 03 스토리라인을 만든다(Set Up The Storyline)
프레젠테이션을 한다는 것은 내 이야기를 들어 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프레젠터의 입장에서 청중에게 뭔가 할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결국 이야기(Story)가 프레젠테이션의 핵심이다. 물 흐르듯 자연스런 스토리의 흐름과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만들어라. 스토리 라인이 완성되기 전에는 슬라이드의 세부 내용을 만들지 마라.
Step 04 최상의 구조를 짠다(Choose The Best Structure)
구조란 프레젠테이션에서 무엇을 먼저 말하고, 무엇을 나중에 말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순서와 어느 부분을 어느 정도로 다룰 것인지에 대한 비중, 얼마만큼의 시간을 할애할 것에 대한 생각을 뜻한다. 같은 내용이라도 어떤 순서와 비중으로 배열하느냐에 따라 프레젠테이션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Step 05 논리적인 근거를 수집한다(Collect Logical Evidences)
프레젠테이션에서 우리는 두가지를 말한다. 하나는 사실이고, 다른 하나는 주장이다. 주장은 프레젠터의 주관적인 견해다. 때문에 그 입증의 책임도 프레젠터에게 있다. 내 주장을 밑게 하려면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근거가 필요하다. 내가 말하는 것 모두가 사실이란 것을 청중이 확신할 수 있도록 내 이야기를 보조해 줄 모든 것을 동원하라.
Step 06 슬라이드 문안을 작성한다(Write Headline & Script)
도표나 차트를 보여줄 때에도 그것을 이용해 말하려는 메시지가 있다.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만들 때 각 페이지에서 청중들에게 전달하려는 핵심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생각하라. 그리고 그 메시지를 슬라이드의 가장 좋은 자리에, 가장 잘 보이는 글씨로 헤드라인처럼 만들어 보여 주어라.
Step 07 슬라이드를 시각화한다(Prepare Visual Slides)
사람들은 귀로 들은 것보다 눈으로 본 것을 훨씬 더 잘 이해하고 기억한다.
그래서, 시각적인 보조물 없이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말만으로는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하기도 어려울뿐더러, 기억시키시도 어렵다. 언제나 텍스트보다는 비쥬얼(Visual)이 높은 전달률과 기억률을 만들어낸다. 글머리 기호와 텍스트만으로 이루어진 기존의 슬라이드의 패턴 대신 이미지, 차트, 도형들이 많이 포함된 시각적 슬라이드를 준비하라.
Step 08 오프닝 아이디어를 준비한다(Opening Hot Button)
축구에서 초반 5분이 중요하듯이 프레젠테이션에서도 초반 기선 제압이 중요하다. 핫버튼 이란 프레젠테이션의 1페이지에서 다루는 깜짝 놀랄 만한 이야기를 말한다. 이것이 계속 나머지 이야기를 들어야 할 이유가 된다. 오늘 발표 주제에 대한 청중들의 기존 생각을 바꾸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 청중들의 놀라움을 일으킬 수 있는 핫버튼 요소를 찾아 프레젠테이션의 화두를 그것으로 시작하라.
Step 09 리허설을 한다(Do Over-Rehearse)
우리는 입으로는 리허설의 중요성을 말하지만, 실상은 어떻게든 안하고 넘어가려고 한다. 리허설을 열 번쯤 한다고 할때, 처음 1, 2회차에서는 물론, 마지막 9, 10회 차에서도 지금 프레젠테이션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한 뭔가가 발견된다. 하지만 제대로 된 리허설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채 프레젠테이션을 하면, 불행하게도 더 이상 손보거나 고칠 수 없는 시간에 그런 문제들이 발견된다. 그리고 그 문제점들이 고스란히 나의 프레젠테이션의 좋지 않은 결과로 돌아오게 된다.
Step 10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한다(Just Do It)
프레젠테이션은 내용뿐 아니라, 목소리의 톤과 크기, 적절한 제스처, 움직임, 아이컨택트 등의 발표 스킬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 때로는 내용이 아니라 전달하는 방법이 성패를 좌우하기도 한다. 성공하려면 어떻게 발표해야 할지에 대해 많은 시간을 갖고 준비하고 연습하라ㅣ
Step 11 피드백을 들어 본다(Review & Feedback)
다음 프레젠테이션을 오늘보다 더 잘하려면 잠깐 시간을 내어 오늘 프레젠테이션에서 잘된 점과 잘못된 점, 좋은 반응이 있었던 것과 그렇지 못했던 것, 고쳐야 할 부분이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 등에 대해 되짚어 보아야 한다. 그것을 어떻게 고쳐야 할까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나의 프레젠테이션 스킬은 다음 단계로 향상된다.
지은이 : 김경태
출판사 : 멘토르

발표해야 할일이 있어서 책을 구입하여 읽어봤습니다.
내용은 심히 공감이 가는데 어렵네요.....어릴때 웅변학원도 다녀뒀어야 했나 싶네요..

청중은 우리가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유일한 이유이다. 청중에 대한 정보 파악이 어느 정도 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하지마라. 적어도 전체 프레젠테이션 준비 시간의 20~30% 이상을 청중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는데 사용해야 한다. 청중에 대해 많이 알면 알수록 그들을 설득하기가 쉬워진다.
Step 02 목표를 설정한다(Set Objectives)
우리는 항상 프레젠테이션이 끝나면 청중들의 무언가가 변화되기를 기대한다. 우리 제품, 우리 회사, 우리 스태프에 대한 기존의 생각이 바뀌기를 바란다. 혹은 그들의 태도를 좀 더 호의적인 것으로 바꾸고 싶어한다. 그들의 행동을 바꿔서 우리 제품을 채택하거나, 사용하거나, 우리를 고용하기를 바란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이유이자, 우리 프레젠테이션의 목표이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청중들의 어떤 생각, 태도, 행동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생각하고, 그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Step 03 스토리라인을 만든다(Set Up The Storyline)
프레젠테이션을 한다는 것은 내 이야기를 들어 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프레젠터의 입장에서 청중에게 뭔가 할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결국 이야기(Story)가 프레젠테이션의 핵심이다. 물 흐르듯 자연스런 스토리의 흐름과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만들어라. 스토리 라인이 완성되기 전에는 슬라이드의 세부 내용을 만들지 마라.
Step 04 최상의 구조를 짠다(Choose The Best Structure)
구조란 프레젠테이션에서 무엇을 먼저 말하고, 무엇을 나중에 말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순서와 어느 부분을 어느 정도로 다룰 것인지에 대한 비중, 얼마만큼의 시간을 할애할 것에 대한 생각을 뜻한다. 같은 내용이라도 어떤 순서와 비중으로 배열하느냐에 따라 프레젠테이션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Step 05 논리적인 근거를 수집한다(Collect Logical Evidences)
프레젠테이션에서 우리는 두가지를 말한다. 하나는 사실이고, 다른 하나는 주장이다. 주장은 프레젠터의 주관적인 견해다. 때문에 그 입증의 책임도 프레젠터에게 있다. 내 주장을 밑게 하려면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근거가 필요하다. 내가 말하는 것 모두가 사실이란 것을 청중이 확신할 수 있도록 내 이야기를 보조해 줄 모든 것을 동원하라.
Step 06 슬라이드 문안을 작성한다(Write Headline & Script)
도표나 차트를 보여줄 때에도 그것을 이용해 말하려는 메시지가 있다.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만들 때 각 페이지에서 청중들에게 전달하려는 핵심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생각하라. 그리고 그 메시지를 슬라이드의 가장 좋은 자리에, 가장 잘 보이는 글씨로 헤드라인처럼 만들어 보여 주어라.
Step 07 슬라이드를 시각화한다(Prepare Visual Slides)
사람들은 귀로 들은 것보다 눈으로 본 것을 훨씬 더 잘 이해하고 기억한다.
그래서, 시각적인 보조물 없이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말만으로는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하기도 어려울뿐더러, 기억시키시도 어렵다. 언제나 텍스트보다는 비쥬얼(Visual)이 높은 전달률과 기억률을 만들어낸다. 글머리 기호와 텍스트만으로 이루어진 기존의 슬라이드의 패턴 대신 이미지, 차트, 도형들이 많이 포함된 시각적 슬라이드를 준비하라.
Step 08 오프닝 아이디어를 준비한다(Opening Hot Button)
축구에서 초반 5분이 중요하듯이 프레젠테이션에서도 초반 기선 제압이 중요하다. 핫버튼 이란 프레젠테이션의 1페이지에서 다루는 깜짝 놀랄 만한 이야기를 말한다. 이것이 계속 나머지 이야기를 들어야 할 이유가 된다. 오늘 발표 주제에 대한 청중들의 기존 생각을 바꾸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 청중들의 놀라움을 일으킬 수 있는 핫버튼 요소를 찾아 프레젠테이션의 화두를 그것으로 시작하라.
Step 09 리허설을 한다(Do Over-Rehearse)
우리는 입으로는 리허설의 중요성을 말하지만, 실상은 어떻게든 안하고 넘어가려고 한다. 리허설을 열 번쯤 한다고 할때, 처음 1, 2회차에서는 물론, 마지막 9, 10회 차에서도 지금 프레젠테이션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한 뭔가가 발견된다. 하지만 제대로 된 리허설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채 프레젠테이션을 하면, 불행하게도 더 이상 손보거나 고칠 수 없는 시간에 그런 문제들이 발견된다. 그리고 그 문제점들이 고스란히 나의 프레젠테이션의 좋지 않은 결과로 돌아오게 된다.
Step 10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한다(Just Do It)
프레젠테이션은 내용뿐 아니라, 목소리의 톤과 크기, 적절한 제스처, 움직임, 아이컨택트 등의 발표 스킬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 때로는 내용이 아니라 전달하는 방법이 성패를 좌우하기도 한다. 성공하려면 어떻게 발표해야 할지에 대해 많은 시간을 갖고 준비하고 연습하라ㅣ
Step 11 피드백을 들어 본다(Review & Feedback)
다음 프레젠테이션을 오늘보다 더 잘하려면 잠깐 시간을 내어 오늘 프레젠테이션에서 잘된 점과 잘못된 점, 좋은 반응이 있었던 것과 그렇지 못했던 것, 고쳐야 할 부분이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 등에 대해 되짚어 보아야 한다. 그것을 어떻게 고쳐야 할까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나의 프레젠테이션 스킬은 다음 단계로 향상된다.
지은이 : 김경태
출판사 : 멘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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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8/22 03:17 | 관심갖고 놀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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