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은 어느날

2010년 5월 13일 목요일


마음을 비우고 보면  

우리가
이제것 살아온 인생중에서
즐거워 웃는 날이 얼마나 있었던가.


남을 속이고
나 자신에게 죄만 짓고 살아온 날이
더 많았을것이다.


장사하는 사람
자기 물건 나쁘다고 않할것이고
직장에서 동료 미워해본 사람도
있었을것이다.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하고
초심을 버려서는 더욱 않 되며

항상 사람으로서의
근본을 지켜야 하고
인간의 도리를 다해야만 한다.


갖은자는
편안함에 안주하겠지만
없는자는
조금 불편하다는 차이만 있을뿐
똑 같은 인간임에는 분명하다.


다만 누가 얼마나
보람되게 인생을 살다가
눈을 감느냐가 중요할뿐이다.


인간은
병이들어 고통을 받을때서야
뉘우치고 반성하게 되며
세월 흐른뒤에
아무리 후회해본들 소용이 없다.


우리가
이세상에서 없어져도
분명한것은 물은 말 없이 그자리에서
세월을 흘려 보낸다는 것이다.


오늘부터는
사는게 고달프다고 하지마라

지금 이 시간
나 보다도 더 고통 받는자 많다는
사실도 알아야 하며


이 고통도
나를 발전 시키는
하나의 행복이려니 하고

희망 갖고
용기있게 열심히 살아야 한다.


최봉운의 "삶의 예찬"중에서

by 에스키모 | 2010/05/13 22:01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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